비가 디자인한 의류 브랜드, 홍콩 패션쇼 연다

이수현 기자 / 입력 : 2009.04.10 08:15 / 조회 : 2504
image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비가 자신이 디자이너와 전속 모델로 참여한 의류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SIX TO FIVE)'로 해외 진출한다.

10일 제이튠 크리에이티브는 "6월 초 홍콩에서 '식스 투 파이브'의 2009 F/W 시즌 패션쇼를 개최한다"며 "비는 전속모델로 참여해 2009 F/W 콘셉트를 미리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제이튠 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이번 패션쇼에는 홍콩 뿐 아니라 중화권 패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제이튠 크리에이티브 측은 한국테디베어협회와 퓨전 사업을 추진, 제주에 'SF 테디 뮤지엄(SIX TO FIVE Teddy Museum)'을 오픈한 데 이어 발리에서도 'SF 테디 뮤지엄' 정식 계약을 맺었다. 또한 푸켓에어도 계약 절차를 밟고 곧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비는 현재 국내에서 '식스 투 파이브' 팬 사인회를 진행 중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