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서인영·이효리, 24일 '엠카'서 섹시 3파전

최문정 기자 / 입력 : 2008.07.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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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신 섹시 트로이카의 경쟁이 본격화 된다.

엄정화, 서인영, 이효리는 24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섹시 3파전을 벌인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앞서 컴백한 이효리, 엄정화에 이어 서인영이 첫 컴백 무대를 가지며 올 하반기 진정한 섹시 퀸이 누가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Mnet 측은 "엠카운트다운이 오랜만에 여성가수들의 무대로 꽉 찰 거 같다"며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가수들의 멋진 무대이기 때문에 '엠카운트다운'을 찾을 방청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그 어떤 때 보다 화려한 볼거리가 풍성한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는 엄정화, 서인영, 이효리 뿐 아니라 '소 핫'(So hot)으로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원더걸스를 비롯해 5인조로 재정비하고 컴백을 알린 여성 그룹 카라, 솔비, 남규리, 한영 등도 출연할 예정이다.


알렉스, 채연이 진행하는 '엠카운트다운'은 24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생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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