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아나 '연윤근씨! 행복하세요'

홍봉진 인턴기자 / 입력 : 2007.05.26 14:48 / 조회 : 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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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이촌동 한강성당에서 혼성 록밴드 체리필터의 베이시스트 연윤근이 3살 연하의 헤어디자이너 엄휘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 참석한 KBS 백승주 아나운서가 축의금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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