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김낙현이 유니폼 쏜다! 이원희 기자와 함께한 스피드 퀴즈

입력 : 2020.08.03 15:00

남자프로농구 2019~2020시즌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탓에 조기 종료됐다. 사상 초유의 사태에 인천 전자랜드의 에이스 김낙현(25)도 아쉬움이 크다고 했다. 새 시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김낙현이 프로농구 팬들을 위해 뜻 깊은 선물을 준비했다.

스타뉴스는 김낙현과 스피드퀴즈를 진행했다. 팬들을 위한 선물이 걸려있는 퀴즈쇼였다. 10개의 문제 중 6개 이상을 맞히지 못한다면 김낙현이 직접 팬들에게 선물을 건네는 이벤트. 문제 5개를 맞힌 김낙현은 자신이 실제로 착용한 유니폼을 선물하기로 했다. 김낙현은 "제 팬에게 유니폼을 주고 싶다. 유니폼이 찢어지거나 헤진다면 제가 다시 드리겠다"고 통 큰 약속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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