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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美서 상표등록..미국진출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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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미국진출을 앞둔 톱가수 세븐이 미국에서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현지 음반 발매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

    세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지난 20일자로 미국에서 세븐(SE7EN)이란 상표권이 정식으로 등록됐다"면서 "미국 진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비가 올초 미국의 밴드로부터 'Rain'이란 이름을 미국에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이 제기되면서 공연을 연기하는 상황까지 이른 것을 거울삼아 상표권 등록을 마친 것이다.

    세븐은 아울러 미국 음반작업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사전 프로모션도 벌이고 있다.

    세븐은 현재 팝스타 어셔와 T.L.C., 토니 브랙스톤의 제작자였던 마크 시멜의 지휘 아래 비욘세의 'Crazy in love' 작곡가 리치 해리슨과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블랙아이드피스와 여자 멤버인 퍼기의 솔로 앨범 작업에 참여한 '노이즈 트립'이 새로운 프로듀서 팀에 합류했으며, 조만간 거물급 프로듀서와도 계약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 연말 데뷔앨범 발표를 앞둔 세븐은 현지의 방송사나 음반사에서 주최하는 파티에 참가하며 얼굴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YG 측은 "세븐은 미국에서 남자로 어필하며 현지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구애의 눈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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