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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티아라 지연·효민, 4월 솔로가수 출격..5년만 처음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입력 : 2014.03.10 10:41|조회 : 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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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왼쪽)과 효민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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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 그룹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의 원년 멤버 지연과 효민이 데뷔 5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가수로 나선다.

    10일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지연과 효민은 오는 4월 중 솔로 싱글을 발매한다. 소속사 내부적으로도 두 사람의 솔로 데뷔를 확정 짓고, 곡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솔로 가수 활동 이후에는 티아라 멤버로 다시 활약한다.

    티아라는 지난해 4월 티아라 엔포(은정 효민 지연 다니)로 유닛 활동을 벌였지만, 멤버들이 솔로 나서는 것은 지난 2009년 데뷔 이후 5년 만에 처음이다. 소속사도 팀에서 첫 솔로 활동도 겸할 두 사람의 신곡 준비에 더욱 만전을 기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연은 유명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 및 다비치와 선미의 스타일리스트와, 효민은 히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와 티아라의 스타일리트와 각각 손잡고 데뷔를 준비 중이다. 티아라 내에서도 개성이 잘 드러나는 두 사람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콘셉트로 매력을 어필할 전망이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팀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 온 두 사람이 음악 장르와 색깔을 구축할 수 있는 첫 솔로 활동을 통해 어떤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현재 두 사람이 같은 때에 나올지 아니면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나올지를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대중음반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티아라가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씨스타의 효린, 포미닛의 현아,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원더걸스 출신 선미 등 솔로로 나선 이들의 성공 행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한편 지연과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보핍보핍' '야야야' '롤리 폴리' '크라이 크라이' '러비 더비'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윤성열 기자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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