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호주 간다..PD "새로운 그림 담을것"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4.02.05 17:58 / 조회 : 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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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홈페이지


'런닝맨'이 호주로 떠난다.

5일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연출자 조효진PD에 따르면 호주 촬영을 결정하고 촬영 시기 등을 조율하고 있다.

조효진 PD는 스타뉴스와 전화통화에서 "호주로 촬영을 떠날 계획"이라며 "아직 촬영 시기 등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며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호주 촬영 추진 배경에 대해서는 "호주 관광청의 초청도 있었고 새로운 그림을 담아보고자 하는 생각에서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런닝맨'은 앞서 태국, 마카오, 베트남 등 해외 특집을 진행한 적이 있으나, 아시아권을 벗어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끈다. 호주에서 어떤 출연진이 함께해 레이스를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최보란 기자 r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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