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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블메이커, 19禁버전 3천장 한정발매..현아 노출수위↑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입력 : 2013.10.24 16:02|조회 : 3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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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블메이커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장현승 현아)가 미니 2집 19금 버전을 한정 발매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스타뉴스에 "트러블메이커에게 많은 관심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19금 버전의 한정판 3000장을 추가 발매할 예정이다"며 "구체적인 발매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음원 공개 2주 뒤인 11월 중순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한정판에는 오리지널 버전보다 한층 수위가 높은 사진들이 재킷 컷으로 대거 수록된다. 앞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감행한 현아의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터라 더욱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지난 2011년 미니 1집 '트러블메이커'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트러블메이커는 오는 28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음원을 공개한다. 한정판에 공개에 앞서 오리지널 버전은 오는 31일 발매될 예정이다.

    데뷔 당시 과감한 노출패션과 퍼포먼스로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격적인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인 '내일은 없어'는 신사동호랭이와 라도가 함께 작업한 노래로, 몽환적인 느낌의 중독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내일이 없어'는 전작 '트러블메이커'의 연장선상에 있다"며 "퍼포먼스의 큰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무대에 드라마틱한 요소들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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