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퀸' 이효리 '배드 걸스', '엠카' 정상 등극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6.13 19:34 / 조회 :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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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넷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섹시퀸 이효리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정상에 올랐다.

13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된 '엠카'에서는 이효리의 신곡 '배드 걸스'와 허각과 정은지가 함께 부른 '짧은 머리'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였고 '배드 걸스'가 더 높은 점수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이효리는 이날 무대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효리가 1위로 호명된 이후 이날 일일 MC를 맡았던 엠블랙 멤버 이준은 "효리 누나의 팬으로서 이 상을 꼭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월21일 공개된 이효리의 정규 5집 앨범 '모노크롬' 타이틀 곡 '배드 걸스'는 노르웨이 작곡가 팀인 뮤직디자인의 작품으로 아날로그적 사운드의 댄스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신화, 씨스타, 애프터스쿨, 아이비, MBLAQ, 2PM, EXO, 허각&정은지, 레인보우, 넬, 헨리, VIXX, 백퍼센트, 범키, 방탄소년단, 소년공화국, 스카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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