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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소' 박시후 지인 "술 한잔 못해...촬영중 실려갈 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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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시후가 지난 15일 강간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지인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시후 지인은 19일 오전 스타뉴스에 "박시후는 술을 진짜로 못 마신다. 한 잔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것은 물론이고 숨도 잘 못 쉰 다"고 전했다.

    지인은 "지난 2010년 MBC '역전의 여왕' 촬영 당시에도 극중 김남주로 인해 괴로워하며 술을 마시는 장면이 있었다"며 "당시에 박시후가 감정을 살리려고 진짜 소주를 마셨다가 촬영 중에 실려 갈 뻔할 정도였다. 술자리도 즐기는 타입이 아닌데 안타깝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서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박시후는 지난 15일 소개로 알게 된 22세 연예인 지망생 여성A와 술자리를 가졌고, A는 술자리이후 박시후에게 강간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 지인 뿐 아니라 박시후와 교류가 있는 연예 관계자들 역시 평소 박시후가 술을 잘 못 마시는 스타일을 이유로 설왕설래하며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시후 측은 1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이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박시후 측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A양과 술자리를 가진 점은 인정한다"며 "다만 이 과정에서 서로 남녀로서 호감을 갖고 마음을 나눈 것이지,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결코 아니다"고 밝혔다.

    박시후 측은 "이 점에 대해서는 결단코 한 점 부끄러움이 없으며 이는 수사 과정에서 명명백백 드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경찰 조사가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억측과 확대 해석을 지양"하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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