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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한지민의 진짜사랑은 능력자 종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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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한지민의 '진짜 사랑'은 김종국이었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게스트 한지민, 김제동과 함께하는 제주도 레이스로 꾸며졌다.

    우승이 걸린 최종 미션은 한지민의 '진짜 사랑'을 찾는 것. 멤버들과 한지민, 김제동은 미션 수행 중 한지민에게 비밀스럽게 쪽지와 꽃다발을 줬던 '런닝맨' 멤버를 찾는 것으로 최종 승부를 벌였다.

    '런닝맨' 멤버들은 서로 자신이 진짜 사랑이라고 주장하며 한지민을 혼란스럽게 했다. 하하는 "아까 쪽지 봤냐"며 한지민에게 자신이 진짜 사랑임을 피력했고, 이광수도 "아까 스쳤던 손의 감촉을 잊을 수 없다"며 쪽지를 건넨 것이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진짜 사랑'에 대한 힌트들이 하나 둘 밝혀질 수록 미션은 더욱 미궁에 빠졌다. 이광수가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해 판정대에 오를 뻔 했던 한지민은 힌트를 공개하겠다는 멤버들의 설득에 판정을 보류했다.

    멤버들이 공개한 힌트는 'J'와 야구, 듀엣, 그리고 대상이었다. 멤버들 모두 끼워맞추면 이 조건에 부합해 한지민은 더욱 혼란에 빠졌다. 멤버들은 유재석이 '진짜 사랑'이라는 송지효의 주장에 설득당해 가장 강력한 '진짜 사랑' 후보인 유재석을 아웃 시켰다.

    유재석을 탈락시킨 송지효는 "J가 이름이 아닐 수도 있다"며 개리가 '진짜 사랑'이라고 주장했다. 혼란에 빠진 멤버들은 서로 과감하게 이름표를 뜯으며 순식간에 미션 현장은 아비규환이 됐다.

    한지만은 앞선 미션으로 획득한 USB에서 마지막 힌트인 동영상을 확인했다. 동영상을 본 한지민은 김제동이 진짜 사랑이라고 확신했지만 제동과 판정대로 향하려는 순간 김종국이 김제동의 이름표를 뜯어 망연자실 했다. 한지민은 어쩔 수 없이 남아있는 멤버들 중 김종국과 판정대에 올랐다.

    끝까지 김제동이 진짜사랑이라고 믿고 있던 한지민에게 대 반전이 일어났다. 가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김종국이 그의 진짜 사랑이었던 것. 꽃과 쪽지는 모두 김종국이 전한 것이었다. 한지민과 멤버들은 미션 성공을 축하하는 꽃가루가 날리자 모두 놀란 표정을 지었다. 김종국은 "내가 진짜 사랑이었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한편 다음 주 '런닝맨'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추적자'의 주인공들이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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