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최고령 게스트탓? 첫 우승자없는 레이스

머니투데이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2.04.15 18:37 / 조회 : 17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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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런닝맨-형님 레이스'가 우승자 없이 막을 내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이덕화 박준규 박상면이 출연해 '형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게스트와 멤버들이 팀을 이뤄 최종 미션인 낚시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낚시 용품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였다.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낚싯대와 미끼, 방한복을 두고 스피드 퀴즈, 카누 레이스, 생선 이름표 뜯기 등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본격적인 낚시 대결 중 폭우가 계속돼 약속된 한 시간이 지나도록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결국 이날 레이스는 '런닝맨' 사상 초유의 우승자 없는 레이스로 끝을 맺었다.

최고령 게스트로 활약한 이덕화는 "6개월, 빠르면 3개월 안에 다시 찾아오겠다"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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