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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애' 김경호, 알고보니 국제연애… 일본인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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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경호(41)가 국제 연애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경호 측 관계자는 21일 스타뉴스에 "김경호의 열애 고백 속 주인공 여성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일본인이다"며 "최근 김경호와 만나 열애 중인 여성에 대해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한국에서 일을 하거나 거주하는 여성은 아니지만 한국어 실력이 유창하다고 한다"며 "현재 한국과 일본을 왕래하며 서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인을 통해 만났고, 연인 사이가 된 지는 1년 정도 됐다"고 덧붙였다.

    또 관계자는 "아직 나이와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이 없다"며 "아직 상견례를 하거나 구체적인 결혼 날짜를 잡은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본인도 아직 구체적인 것을 공개하기 꺼려한다"며 조심스러워 했다.

    한편 김경호는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열애 사실과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김경호는 지난 9일과 10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후기를 올리며 연애 중임을 고백했다.

    김경호는 "요즘 참으로 예전 젊었을 때 활동했을 때 보다 더욱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다보니 저에 신상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새로운 팬들도 생기고, 여러 기자들의 궁금증도 더해 가는 것 같아 여러분 앞에서 솔직히 말씀 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김경호는 "제가 미혼이다 보니 자연스레 연애에 관련된 질문을 자꾸 물어 보시고 추측성의 얘기가 자꾸 불거져 나오는 것 같아 제가 직접 말씀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 솔직히 적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떳떳하지 못했다고 꾸짖으셔도 저는 다만 저로 인해 제 여자친구가 이런저런 구설수에 오르는 게 다소 염려되어 지켜주고 싶었을 뿐이고, 결혼시기를 정하는 문제에 있어서도 아직 제가 해야 할 일들이 있어 아직 정확히 결정된 바가 없다"고 전했다.

    김경호는 "올해는 (결혼을) 넘기지 않을 것이다"며 "결혼 시기가 결정되면 꼭 여러분께 먼저 알려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경호는 3월 말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며 5월부터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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