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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헌터 최민수, 메뚜기사냥 성공 '긴장백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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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메뚜기사냥'을 주제로 한 유재석과 최민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유르스 윌리스'란 별칭을 얻을 만큼 매번 뛰어난 활약을 해 온 유재석을 겨냥한 편. 지난 7월 출연해 헌터로 맹활약했던 최민수가 다시 등장해 유재석에게 미션을 던졌다.

    이 사실를 모른 채 포박돼 있는 네 멤버의 옷에 붙은 번호를 알아내 차량에 붙은 비밀번호를 풀고 탈출하는 것. 최민수는 멤버들을 찾아 나선 유재석을 몰래 지켜보며 공포감을 조성했다.

    유재석은 처음으로 하하를 찾아 그의 이름표에 숨겨진 비밀번호 7을 알아냈지만 곧 최민수에게 붙잡혔다. 최민수는 지난 방송분에서 자신과 동맹하기로 한 뒤 배반한 유재석에게 1분 동안 간지럼을 태운 뒤 그를 다시 풀어줬다. 유재석의 남은 목숨은 3개.

    유재석은 광수를 찾아 이름표를 확인했으나, 비밀번호 대신 'DANGER'(위험) 표시가 있어 눈에 잘 띄는 메뚜기 탈을 쓰는 핸디캡마저 안게 됐다. 모처럼 메뚜기로 변신한 그의 모습이 큰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마저 'DANGER'로 유재석은 향수 물총을 맞아 더욱 불리한 상황을 떠안았다.

    유재석은 카메라맨에 잠복해있던 최민수에게 붙잡히고 소극장에서도 쫓기는 등 최민수의 포위망을 벗어나지 못 했다. 최민수는 유재석에게 목숨이 2개 남았지만 이름표는 하나뿐임을 미심쩍게 여겨 추리를 했고 유재석의 담당VJ의 옷에 이름표가 있음을 밝혀내 제작진을 경악케 했다.

    마지막으로 지석진을 찾아낸 유재석은 비밀번호를 모두 확인해 차고로 향했다. 유재석은 급히 비밀번호를 풀고 차에 올랐으나 최민수는 이미 차에 숨어있었던 상황. 갑자기 나타난 최민수를 본 유재석은 공포를 느끼며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하지만 당황한 최민수는 유재석의 마지막 이름표를 떼지 않았고 이 기회를 노린 유재석은 차에 올라 다시 탈출을 감행했으나 곧 최민수에 붙잡히고 말았다.

    유재석은 "형, 1승 1패에요"라는 말로 최민수를 자극해 최종 승부를 가릴 것을 예고했다.

    한편 다음 방송분인 27일 편에는 영화배우 손예진과 이민기가 출연해 전화레이스를 펼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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