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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소녀' 최지나, 14일 G.NA로 멤버 첫 솔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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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인 오소녀의 리더이자 맏언니였던 최지나가 G.NA(지나)로 활동 명을 바꾸고 솔로로 정식 출격했다.

    G.NA는 14일 총 5트랙이 실린 미니앨범 'Draw G's First Breath'을 발표했다. 이로써 G.NA는 솔로 정식 출격을 알렸다.

    G.NA의 솔로 데뷔앨범 타이틀곡은 같은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그룹 비스트의 용준형이 피처링을 맡은 '꺼져 줄게 잘 살아'란 댄스곡이다. 비와 함께 한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도 담겼다. G.NA의 첫 솔로앨범 에는 유명 작곡가인 김도훈 신사동호랭이 정지찬 강지원등 최고의 스태프들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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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A의 솔로 데뷔는 오소녀 출신 멤버의 또 한 번 가요계 정식 데뷔이자 첫 솔로 출격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오소녀는 지난 2008년 데뷔를 준비했던 5인 걸그룹이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정식 데뷔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후 오소녀 멤버들이었던 유빈은 원더걸스에, 유이는 애프터스쿨에, 막내 전효성은 시크릿에 합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G.NA와 비스트 윤두준과 실제 연인 같은 로맨틱한 장면을 연출한 '꺼져 줄게 잘 살아' 뮤직비디오 일부를 최근 공개, 이 역시 가요팬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

    G.NA는 오는 15일 Mnet의 'M!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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