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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효린, 알랭 드 보통 원작 '우리는 사랑일까'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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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효린이 '우리는 사랑일까'에 출연 중인 모습ⓒ아바엔터테인먼트


    배우 민효린이 영화 '우리는 사랑일까'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아바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민효린이 세계적 베스트셀러작가 알랭 드 보통의 소설 '우리는 사랑일까'를 영화한 한 작품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우리는 사랑일까'에서 이별에 아파하고 새로운 사랑에 목마른 주인공 앨리스 역에 캐스팅됐으며, 여욱환, 손병욱, 데프콘, 메이트의 정준일 등이 우정 출연한다.

    연출로는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의 강철우 감독, '6년 째 연애 중'의 박현진 감독 등을 포함한 총 4명의 감독들이 각각의 에피소드를 구성하며 그들만의 개성을 담았다.

    북촌의 한옥 마을, 남산, 삼청동, 하늘공원, 상암DMC 등 서울의 곳곳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영화는 외국소설의 세련된 정서와 한국의 전통적, 물리적 정서를 한 곳에 녹여 조화롭게 풀어냈다.

    '우리는 사랑일까'는 국내에서 영화로 제작돼 온라인 무료 상영을 할 예정으로 원작 소설의 초반 다섯 개 챕터를 각각 각색해 네 편의 옴니버스로 풀어낼 예정이다. 오는 30일부터 차례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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