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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리, ET춤 이어 무술 가미한 이색댄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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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그룹 쥬얼리가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 응원을 위한 4인4색 이색 퍼포먼스를 준비해 화제다.

    쥬얼리는 7일 오후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참석, 베이징 올림픽 선수단을 응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춤은 쥬얼리의 ET춤을 만든 안무팀 O&O 오성진, 지성황, 장근배씨는 "'드림콘서트' 무대를 위해 합기도와 기계체조를 가미한 아트무술인 마샬아츠 팀 인창대원 관장 금민호, 사범 장근호와 공동으로 안무 구성했다"며 "웅장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는 건강한 섹시미를 표현한 복싱 퍼포먼스를, 서인영은 섹시한 야구 선수로 변신해 야구 퍼포먼스를, 김은정은 치어리더의 단장으로 변신하여 치어리딩을 선보이며, 발레로 다져진 환상적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하주연은 리본을 이용한 리듬체조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사랑한다 대한민국 2008 드림콘서트'에는 쥬얼리를 비롯해 팝핀현준, 동방신기, 소녀시대, 원더걸스, SS501, 에픽하이, 슈퍼주니어, MC몽, 마야, 배치기, 타이푼, 마이티마우스, 샤이니, 부가킹즈, 피터, 추성훈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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