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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솔미, '내여자'로 3년만에 드라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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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박솔미가 3년만에 TV 드라마로 돌아온다.

    박솔미는 오는 7월 방송예정인 MBC 주말 특별기획 '내여자'에서 영어, 일어, 러시아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촉망받는 미모의 커리어우먼 세라 역으로 컴백한다.

    지난 2005년 KBS 2TV '황금사과'이후 3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며, 2007년 4월 개봉한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이후 1년여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하는 것이다.

    '내여자'는 1980년대 인기 드라마 MBC '종점'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당시 여주인공은 김자옥이 연기했다. 리메이크되는 '내여자'는 SBS '장길산'의 이희우 작가와 선경희 작가가 극본을, 이관희 PD가 연출을 맡았다.

    세라는 가난에 대한 콤플렉스와 상류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강한 집념으로 오랫동안 사랑했던 남자를 비정하게 배신하는 야망이 큰 여자다.

    박솔미는 "서둘러 인사 드리고 싶었지만 그간 신중히 작품을 선택 하느라 복귀가 늦어졌다. 이 작품을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 분들께 좋은 드라마로 보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탄탄한 시나리오와 더불어 선과 악, 두 색깔을 지니고 있는 매력적인 주인공 ‘세라’ 라는 캐릭터가 욕심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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