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장도연 "차 버리고 싶다" 말한 사연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2.15 11:21 / 조회 :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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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장도연이 허당미 넘치는 주차 실력을 선보였다.

장도연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도연은 그우먼 허안나, 이은형과 함께 회의를 하기 위해 차를 가지고 이동했다. 그러나 약속 장소에 도착한 장도연은 좁은 공간 탓에 주차를 하지 못했다. 허안나와 이은형이 도우미로 나섰지만 제대로 주차를 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장도연은 "차를 버리고 싶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회의 이후 차를 빼는 것도 문제가 됐다. 겨우 후진으로 차를 뺀 장도연에 이은형은 "후진하며 고속도로 타라. 차 팔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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