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연, 뮤지컬 배우→중식당 사장..근황 공개 "건물만 50억"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14 20:49 / 조회 :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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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연 /사진=유튜브 워크맨 캡처


전 뮤지컬 배우 갑연의 근황이 '워크맨'을 통해 공개됐다.

14일 오후 공개된 '워크맨'에서는 JTBC 김민아 기상캐스터가 서울의 한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지난해 배달 애플리케이션 주문량 1위를 기록한 중식당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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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연 /사진=유튜브 워크맨 캡처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환복 후 사장과 조우했다. 그는 사장에게 수익에 대해 물었다. 사장은 "건물만 해도 50억"이라고 답했고,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깜짝 놀란 못브을 보였다.

또 김민아 캐스터는 사장에게 중국집 이전에 하던 일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사장은 "연극영화과를 나왔다"고 답했다. 알고보니 사장은 과거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갑연이었다. 김민아 기상캐스터는 포털사이트에 갑연이라는 이름을 검색했고 "오 나와요. 뮤지컬 배우셨네요"라고 말했다. 이윽고 "저랑 듀엣하실래요?"라며 당황한 제안을 해 웃음을 안겼다.

갑연은 지난 2007년 영화 'GP506'(감독 공수창)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스타의 연인', '별을 따다줘', '닥터 챔프',' '괜찮아, 아빠딸', '짝패', 뮤지컬 '더 락', '숨비소리', '바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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