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사랑을싣고' 노유민 "학창시절, 父 사업 망해 식당에서 숙식"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20.02.14 19:50 / 조회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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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그룹 NRG 멤버 노유민이 어려웠던 가정사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노유민이 고등학교 은사님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노유민은 "어렸을 때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어려웠다. 부모님께서 방배동에서 20년간 식당(해물찜)을 하셨는데, (집 없이) 거기에서 먹고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양공고 기계과에 진학했다"며 자신이 찾을 은사님에 대해 "제가 가출할 때마다 찾아주시고, 제가 가고 싶은 길을 적극 지원해 주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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