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홍 "강하늘X옹성우와 함께한 '트래블러', 어마어마하다"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2.14 09:00 / 조회 :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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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 /사진=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재홍이 강하늘과 옹성우와 함께 출연하는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 대해 어마어마하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홍은 강하늘, 옹성우와 함께 출연하는 '트래블러-아르헨티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마어마할 것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 많은 일들이 있었고 아르헨티나라는 나라에 대해서 매료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안재홍에게 "아르헨티나에 대해 한 마디로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안재홍은 "조만간 꼭 다시 갈 나라"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하루에 사계절이 다 있는 나라다. 저도 아르헨티나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 빙하가 있더라"고 설명했다.

또 안재홍은 "펭귄들이 사는 섬도 있다. 이과수부터 다채로운 풍광들이 펼쳐질 것이다"고 했다. 장성규는 "혹시 메시도 만났나?"라고 물었고, 안재홍은 "메시가 찾았다는 식당은 갔다. 메시 사인이 있는 식당"이라고 답했다. 이에 장성규는 "메시 맛집"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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