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 AI기술 앞세운 비아 프로젝트(BIA), P2P 금융기업 '락펀딩'과 업무 제휴 체결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2.12 16:17 / 조회 : 326
image
/사진제공=락펀딩


뮤지컬 위윌락유, 레미제라블 오리지널 팀 내한 콘서트, 뮤지컬 드라큘라, 오캐롤, 귀환, 일루소 콘서트 등 다양한 유명 라이선스 작품과 공연 17개에 대하여 문화콘텐츠 투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2세대 P2P 업체 '락펀딩'이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P2P 선도업체로 업계 최초로 문화콘텐츠 영역으로 확장 후 약 1년여 만에 총 118회에 걸쳐 공연 대출상품을 판매하는 데 성공한 '락펀딩'은 총 누적 펀딩 액 55억 4000만 원을 달성했으며 2020년 1월 31일을 기준 평균 수익률 17.6%, 누적 대출액 85억 원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무엇보다도 연체율이 0%라는 점에서 ‘첫째도, 둘째도 안정성’이라는 '락펀딩'의 회사의 신념을 체감할 수 있다.

이처럼 문화 산업에 특화된 P2P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락펀딩’이 연체율 0% 달성 및 유지라는 성공에 안도하지 않고, 사용자 맞춤형 p2p 공연 대출상품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빅데이터를 통한 AI 기술을 접목하고자 비아 프로젝트(BIA)와 이에 대한 기술제휴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비아프로젝트(BIA)는 현재 빅데이터 수집 및 처리결과를 통한 AI 모델링 학습을 진행하여 사용자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는 업체로, 뛰어난 AI 학습력 외 AI 기술의 원천이 되는 빅데이터의 처리 및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사 기술력에 대해 깃헙(GIT HUB)에 업데이트하는 등 자신을 내비치고 있다.

비아 프로젝트(BIA)와 함께하는 빅데이터(Big data) 및 AI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락펀딩'의 새로운 도약이, 대출 부실성 및 연체율 심화로 인해 침체하여 있는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