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화재 속 조보아 구출..강렬 포문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01.29 22:10 / 조회 :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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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방송화면 캡처


'포레스트'가 박해진이 화재 속에서 조보아를 구출하는 장면으로 포문을 열었다.

29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스타포스·가지콘텐츠)는 숲에 불이 난 가운데 정영재(조보아 분)가 다급히 구조를 요청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정영재의 다급함 속에 강산혁(박해진 분)이 등장했다. 그는 구조 헬기를 타고 왔으며, 현장에 도착해 정영재를 안아주며 안심 시켰다.

그러나 함께 헬기로 돌아가야 했지만, 강산혁은 무슨 생각인지 잠시 넋이 나간 모습이었다. 정영재는 애타게 강산혁을 불렀지만, 끝내 홀로 구조 헬기로 끌어올려졌다.

화재 속에 홀로 남겨진 강산혁. 그리고 정영재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포레스트'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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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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