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포상휴가 떠날까.."내부 논의 중"(공식)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9 16:57 / 조회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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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시청률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가 포상 휴가를 떠날까.

'스토브리그' 관계자는 29일 스타뉴스에 "아직은 내부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울 겨울 이야기다. 특히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라는 말처럼, 야구단 프런트 내 다양한 사건, 사고를 촘촘히 다뤘다. 여기에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스토브리그'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10회에서 1부 12.9%, 2부 15.5%, 3부 17%의 시청률을 기록, 순간 최고 시청률을 19.4%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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