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촬영 중 응급실 行→촬영 복귀[종합]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7 15:36 / 조회 :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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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촬영 중 피로 누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은 27일 파주의 한 세트장에서 '사랑의 불시착' 촬영에 임하는 중 과로로 인해 응급실로 향했다. '사랑의 불시착'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설 연휴에도 빡빡한 촬영일정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몸 조심히 촬영하세요", "건강 챙기세요", "배우들의 건강이 걱정이네요" 등의 반응을 내놓았다. 그러나 다행히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휴일이라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지금은 촬영 현장에 복귀에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을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지키다 사랑에 빠지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극비 로맨스를 그린 작품.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에서 러블리한 매력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다방면으로 보여주며, 윤세리에 완벽히 녹아든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현빈과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이런 연기력이 펼쳐진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9일 방송된 10회 방송분에서 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14.6%의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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