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박주호, 셋째 출산 준비 위해 스위스行..임시 하차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20.01.26 21:57 / 조회 :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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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가 셋째 출산 준비를 위해 잠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하차한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주호는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셋째가 곧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힌 만큼 "셋째 출산 준비를 위해 스위스로 떠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나를 뺀) 온 가족이 다 떠날 예정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잠시 하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주호는 건후와 나은이에게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1년 5개월의 추억이 깃든 사진을 준비했다. 박주호는 "첫 촬영 때 기억나냐"며 지난 시간을 추억했다.

특히, 건후는 간난 아기에서 혼자 침대를 쓸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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