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리끼리' 장성규 "MBC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탈락..악감정 없어"[별별TV]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1.26 17:41 / 조회 :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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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장성규가 지상파에서도 선 넘는 개그를 선보였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장성규가 아나운서가 된 배경을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박명수의 디제잉에 맞춰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10명이 모이자 시작부터 오디오가 겹치는 등 매우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 모든 멤버들이 분량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시작부터 웃음이 터졌다.

이중 장성규는 "MBC에서 아나운서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에 출연했다가 탈락했다"며 "이후 JTBC에서 저를 스카우트하며 아나운서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MBC가 미울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장성규는 "그 사람들 적폐라서 다 날라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다.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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