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구구단, ITZY 제치고 女양궁 결승..'10점 갓세정'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1.25 11:03 / 조회 :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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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방송화면 캡처


그룹 구구단이 여자양궁 결승에 올랐다.

25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20 아육대')에서는 육상, 씨름, e스포츠, 양궁, 승부차기 등 다양한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여자양궁 4강전부터 전해졌다. 첫 경기 출전인 ITZY와 양궁 2연패를 한 구구단이 대결했고, 구구단 하나와 ITZY 유나가 각각 9점과 6점을 향해 쐈다.

이에 중계를 보던 MC 트와이스 다현은 아쉬워하면서도 "괜찮다"고 응원했다. 이어 하나가 10점을 맞췄고, 유나가 9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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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방송화면 캡처


다음 타자로 ITZY 채령과 구구단 나영이 나섰다. 다현은 "같이 연습생 생활을 해봤는데 채령이 승부욕이 대단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채령은 고득점을 유지하다 5점으로 마무리해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 구구단 세정과 ITZY 리아까지 대결했고, 세정이 10점 연속 기록으로 앞서 결승에 진출했다.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다현 MC들은 "세정은 실제 선수가 시범 보여주려 나온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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