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남궁민X윤선우, 결방 아쉬움 달랠 형제의 '설 인사'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1.25 10:13 / 조회 :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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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935엔터테인먼트


'스토브리그'에서 국민형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남궁민과, 윤선우가 2020년 설 인사를 전했다.

남궁민과 윤선우는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의 신임단장 '백승수'와 전력분석가 '백영수'로 출연.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서로의 아픔을치유하며 성장하는 '국민 형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먼저 남궁민은 드림즈 사무실로 보이는 곳에서 설 인사 플랜카드로 인사를 전했다. 백승수 특유의 수트핏을 자랑하며, 옅은 미소로 훈훈함을 더해 마치 백승수 단장이 인사를 건넨 듯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

남궁민은 "'스토브리그'와 백승수를 통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2020년을 행복하게 시작했던 것 같아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올 설은 가족분 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지치셨던 몸과 마음에도 힐링 할 수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앞으로 '스토브리그' 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남아 있으니 끝까지 많은 시청 해주세요"라며 드라마에 대한 시청 독려로 인사말을 끝맺음 했다.

백영수 역의 윤선우는 우월한 비율과, 외모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로 설 인사 플랜카드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경자년 새해,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가요?"라며 인사말을 시작한 윤선우는 "저는 너무 재미있게 스토브리그를 촬영하며 보내고 있다"고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 설 연휴 가족 분들과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며 "올 한해,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토브리그'와 백영수 끝까지 꼭 지켜봐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을 덧 붙이며 인사를 마쳤다.

남궁민과 윤선우는 '스토브리그'에서 티격티격 하는 '찐형제'의 모습부터, 서로를 걱정하며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형제애' 가득한 먹먹 폭발 장면까지 완벽한 브로맨스 케미로 극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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