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연수, 父 최현석 셰프 논란에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김혜림 기자 / 입력 : 2020.01.24 20:56 / 조회 : 13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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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모델 최연수가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 논란 후 근황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식당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연수는 꽃받침을 한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17일 최연수의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는 소속사 계약과 관련 된 사문서 위조 논란이 일었으며 이 가운데 지난해 휴대폰 해킹 피해를 입어 사생활 공개 협박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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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연수 인스타그램


특히 최현석 셰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tvN '수미네 반찬' 등의 출연하며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던 중이라 충격을 더했다.

최현석 셰프의 논란 이후 딸인 모델 최연수는 SNS를 비공개로 전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올해 21살. 앞서 엠넷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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