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임 사무국장에 소대현 커뮤니케이션팀장 선임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1.23 12:26 / 조회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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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 2001년부터 울산구단에서만 구단운영 전 분야 거쳐

- 전력강화실장부터 홍보,마케팅팀장까지 두루 역임

울산현대가 새로운사무국장에현 커뮤니케이션팀 소대현 팀장을 선임했다.

소대현 사무국장은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하고 2001년 울산현대축구단에 입사하여 선수단 지원 매니저와 홍보팀장, 마케팅팀장, 전력강화실장을 두루 거친 실무형 사무국장이다.

울산현대에서만 10여년을 근무한 울산맨으로 2005년 K리그 우승을 비롯해 2006년 A3 우승, 2017년 FA컵 우승등을 현장에서 경험했다.

소대현 신임 사무국장은 “축구에 첫발을 들여 놓은 곳이 울산현대축구단이다. 이곳에서 사무국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2005년 우승부터 지난해 준우승까지 선수단과 희로애락을 같이했다. 뼈아픈 기억이지만, 아쉬움을 잊지 않고 올해는 선수단과 사무국 그리고 울산팬들 모두 웃을 수 있는 한 해를 만들도록 소통하며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울산현대는 2020시즌 소대현 신임 사무국장 체제로 사무국을 꾸리면서 홍보/마케팅과 전력강화에 한층 더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사진=울산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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