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와타나베 켄 사위와 불륜.."경솔한 행동 반성"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1.23 10:10 / 조회 :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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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사진=스타뉴스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와타나베 켄의 사위인 히가시데 마사히로(31)와 불륜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지난 22일 현지 매체에 보도자료를 보내 "이번 보도에 대해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겠다. 팬들에게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아내와 별거 상태라고 보도했다. 히가시데가 아내와 별거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영화 '아사코'에 출연한 배우 카라타 에리카와의 불륜 때문이라는 것.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카라타 에리카 일본 소속사가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자료를 배포한 것이다.

카라타 에리카는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tvN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카라타 에리카 불륜설에 대해 스타뉴스에 "일본 현지 소속사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와타나베 켄의 딸인 안과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 등 3명의 자녀를 뒀으며, 잉꼬 부부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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