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음악당', 오늘(21일) 첫방..루시드폴 게스트

이건희 기자 / 입력 : 2020.01.21 11:25 /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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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스틱스토리


엠넷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스튜디오 음악당'이 오늘(21일) 첫 방송된다.

'스튜디오 음악당'은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함께 제작한 음악 토크쇼로, 음악 평론가 배순탁, 스타 작사가 김이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MC를 맡았다. 세 명의 음악 전문 MC는 아티스트에게 가장 친숙한 공간인 녹음실에서 매회 새로운 게스트를 만나 풍부한 음악적 지식과 취향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유쾌한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국내 최고의 하우스밴드와 함께 하는 녹음실 라이브는 완벽에 가까운 정교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보컬에 집중하는 고퀄리티 음악을 지향해, 역대급 라이브 무대를 들어볼 수 있다.

첫 회 게스트로는 '가요계의 음유시인'인 루시드폴이 출연한다. 루시드폴은 대표곡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고등어'는 물론 최근 발표한 신곡 '읽을 수 없는 책', '은하철도의 밤'까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실력파 세션들과 함께 '귀호강 라이브'를 선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루시드폴에게 음악적 터닝포인트가 된 손가락 부상에 관한 이야기부터, 앨범 작업에 참여한 반려견 보현이와의 에피소드 등이 공개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튜디오 음악당'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며, 유튜브 MYSTIC TV 와 CAKE POP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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