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 조정민, 2020 CF 계약 체결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0.01.20 12:16 / 조회 : 629
image
/사진=스타뉴스 , 조정민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


'트로트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조정민이 억대 CF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소속사가 밝혔다.

조정민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정민은 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프로미스랜드는 귀농, 귀촌 프로젝트의 일환인 프로미스랜드 이미지 CF 모델 및 홍보대사로 깨끗하고 우아한 이미지의 조정민을 낙점했다. 소속사는 억대 개런티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랜드는 여주시를 기반으로 총 343만평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주거시설, 스마트팜(182만평), 교육시설, 문화 및 스포츠 시설, 의료시설 등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융복합귀농스마트시티다.

소속사는 "조정민은 향후 프로미스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귀농을 꿈꾸는 많은 사람들이 도시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수진|skyaromy@mtstarnews.com 페이스북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국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발빠르게 늘 소통하는 매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