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오징어순대집' 마지막 영업 이야기..아쉬움 가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1.20 09:51 / 조회 :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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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공개된다.

20일 JT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7회에서는 알베르토 고향 '이태리 미라노' 최초 한식당의 마지막 영업기가 펼쳐진다.

정신없던 4일 차 점심 장사가 끝나고 '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는 마지막 저녁 장사에 돌입했다.

데이비드는 아쉬운 마음에 "이오순 대박 외치자"며 파이팅을 제안했고, 다 같이 힘차게 외치며 마지막 장사 준비를 시작했다.

이들은 마지막 장사에서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실력 발휘를 했다. '홀마스터' 안토니오와 마테오는 신메뉴로 추가된 '소갈비찜' 홍보를 열심히 했고, 루카와 프란체스코 등은 주방에서 셰프 3인방의 훌륭한 요리 보조가 됐다.

손님들은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오징어순대'뿐 아니라, 신메뉴 '소갈비찜'에 대한 호평을 늘어놓는 등 성공적으로 한식당 영업을 마무리했다는 후문이다.

영업이 종료되자, 셰프 3인방과 알베르토 크루는 시원섭섭한 마음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영업 내내 샘 오취리와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쌓았던 루카는 작별의 아쉬움에 샘 오취리와 뜨거운 포옹을 나눠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알베르토는 영업 내내 힘든 기색 없이 장사를 도와줬던 알베르토 크루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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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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