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올스타전, 7800석 일찌감치 '매진'... 입석 추가 판매 [★현장]

인천=김동영 기자 / 입력 : 2020.01.19 12:58 / 조회 :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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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열린 올스타전 전야제에 참석한 KBL 올스타들. /사진=KBL 제공

올스타전 열기가 일찍부터 뜨겁다. 전석 매진 완료. 입석 관중을 추가로 받고 있다.

KBL은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펼친다.

이미 18일 전야제가 있었고, 이날 오후 3시부터 '팀 허훈'과 '팀 김시래'로 나뉘어 별들이 격돌한다. 이에 앞서 1시부터 사전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장외 이벤트와 3점슛 콘테스트, 덩크 콘테스트 예선이 펼쳐진다.

올 시즌 KBL 최고의 축제답게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12시 50분 7800석이 모두 팔렸다. 매진 달성.

끝이 아니다. 입석표를 추가로 팔고 있다. 올스타전답게 많은 관중들이 현장에서 선수들과 호흡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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