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침묵 깨자' SON, 왓포드전 선발!... '3G 무승' 토트넘도 반전 필요

이원희 기자 / 입력 : 2020.01.18 20:54 / 조회 :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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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진=AFPBBNews=뉴스1
대한민국 공격수 손흥민(28·토트넘)이 왓포드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최근 공격 포인트가 없었던 손흥민이 이번 경기에서 골 침묵에서 벗어날지 관심이 모인다.

토트넘은 1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리는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에서 왓포드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 앞서 토트넘은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도 포함됐다. 그는 지난 달 8일 번리전에서 골을 터뜨린 뒤 긴 침묵에 빠져 있다. 토트넘도 최근 3경기 동안 1승(1무 2패)도 올리지 못할 만큼 부진을 면치 못하는 중이다. 손흥민, 토트넘 모두 반전이 필요할 때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함께 루카스 모우라, 에릭 라멜라, 델리 알리, 지오바니 로셀소, 해리 윙크스, 자페 탕강가, 얀 베르통언, 보티 알데르베이럴트, 서지 오리에, 파울로 가자니가를 선발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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