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첫 10-10’ 산초, 2위 메시에게 부족한 건 ‘도움 1’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12.15 16:13 / 조회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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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신성 제이든 산초가 유럽 5대리그(잉글랜드,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독일) 선수 중 가장 먼저 10(골)-10(도움)에 도달했다.

산초는 15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오펠 아레나에서 열렸던 마인츠05와의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골1도움을 올리며 팀의 4-0 대승을 이끌었다.

이로써 그는 올 시즌 컵 대회를 포함해 10골 10도움으로 기록하며, 유럽 5대리그 선수 중 가장 먼저 10-10 클럽에 먼저 가입했다. 지난 시즌 혜성 같이 등장해 주목 받았던 그는 올 시즌에도 거침없는 활약을 펼치며, 산초 돌풍이 우연이 아님을 증명했다.

그보다 더 빠를 뻔 했던 메시는 산초에게 아쉽게 경쟁에서 밀렸다. 메시는 같은 시각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1도움을 기록했지만, 1개를 더 기록하지 못하면서 산초와 경쟁에서 아쉽게 밀렸다.

메시는 올 시즌 현재까지 14골 9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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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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