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브라이언, 고생한 매니저 생각에 '눈물'[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5 00:10 / 조회 :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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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주말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브라이언이 최고의 매니저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브라이언과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의 매니저는 워킹맘으로 자신의 꿈인 '매니저'를 뒤늦게 하게 되어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다. 브라이언에게 엄마처럼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줬다.

브라이언은 매니저 생각에 울컥 눈물을 흘리며 "이번에 20주년 앨범이 나왔는데 맨 첫 장은 부모님이나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데 저는 고생한 매니저 생각하면서 편지를 써내려 갔다"고 밝혔다.

거기에는 브라이언이 전하고 싶었던 속마음이 담겨 있었고 마지막에 "영원히 같이 행복하게 일하자"는 글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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