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박은빈, 코칭 스태프 충돌에 분노 "이것 밖에 안돼요?"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12.13 22:25 / 조회 :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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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사진=SBS '스토브리그' 방송화면 캡처


'스토브리그' 박은빈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들의 충돌을 저지했다.

13일 오후 첫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에서는 이세영(박은빈 분)이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들의 충돌을 저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한재희에게 "내가 아는 낙하산들은 오명을 벗으려고 더욱 성실하게 하던데"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드림맨(구단 마스코트)이 아프대. 경기 끝났냐"라며 한재희에게 마스코트 일을 하게 했다.

야구장에서는 드림즈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진행되던 중이었다. 그런데 코칭 스태프들끼리 충돌이 발생했다. 이를 본 이세영은 곧바로 더그아웃으로 뛰어갔다.

이세영은 배트로 라커를 쳤다. 그러자 시끄러운 소리로 인해 코치진들의 충돌이 멈췄다. 이세영은 "애들도 봅니다. 진짜 우리 이것 밖에 안돼요? 시즌 마지막 경기잖아요"라고 어이없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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