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러블리즈 팬심 고백 "듀엣 하고파"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3 21:15 / 조회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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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 방송화면 캡쳐.


'슈가맨3'에서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러블리즈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서는 그룹 데이브레이크와 러블리즈가 쇼맨으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석은 "제가 정말 듀엣을 해보고 싶은 팀이 러블리즈"라며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데스티니'를 불러 가왕이 된 적이 있음을 밝혔다.

이에 러블리즈와의 '데스티니' 콜라보 요청이 이뤄졌고, 이원석과 러블리즈 케이는 화음을 쌓으며 노래를 불렀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원석에게 "지나치게 웃네"라며 말했고 이원석은 "꿈을 이뤘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의 김장원은 유재석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TV를 보다가 기가 막힌 뮤지션을 봤다. 듣도보도 못한 비트를 치더라"며 유산슬로 활동 중인 유재석을 염두한 발언을 했다.

그는 "저희 팀 드러머가 공석"이라며 합류해달라고 말했다. 의견을 묻자 이원석은 "노래는 저 혼자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우회적으로 거절의 뜻을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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