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복스러운 먹부림 "사랑스러워"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2 18:49 / 조회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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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겸 배우 윤아 SNS.


배우 겸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임윤아)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윤아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 별로 배 안고팠는데. taipei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식사 중인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생선요리, 술 등 거나하게 차려진 식탁 위의 음식을 집어 먹고 있다. 카메라를 신경쓰지 않고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사랑스러움이 느껴진다.

복스러운 먹는 모습과 더불어 양 갈래로 딴 머리에 링 귀걸이, 레이스 달린 공주 풍의 의상 등 스타일도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엽고 사랑스럽다", "뭘 해도 이 시대의 여신", "청순매력"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는 지난달 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019 Asia Artist Awards in Vietnam(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에서 베스트 아티스트(지코(가수), 임윤아·박민영(배우)), 베스트 소셜 아티스트(트와이스(가수), 임윤아(배우)) 부문에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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