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식, 정지영과 함께 찰칵.."내가 행복하면 장땡"

전시윤 인턴기자 / 입력 : 2019.12.12 11:07 / 조회 :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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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우식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정지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신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에서 만나요. 오늘의 초대석 스타일리스트 신우식과 함께합니다. 오랜만에 MBC 라디오 표준 FM 내 옷장을 부탁해. 심야 라디오 DJ 시절부터 광팬이었죠"라고 올렸다.

이어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시절 매주 수요일마다 지디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었는데, 이렇게 일대일 상담 코너로 만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으면 브이질까지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행복하면 장땡. 알게 뭐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우식과 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다정한 포즈를 지으며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보여줬다.

이에 네티즌들은 "목소리 다시 듣고 싶었어요~", "지금 열심히 듣고 있어요~ 엄청 그리웠답니다"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MBC FM4U '오늘 아침 정지영입니다'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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