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박호산 "둘째는 래퍼, 셋째는 영어 영재"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12.09 14:35 / 조회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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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박호산이 자식 교육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혔다.

9일 오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박호산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박호산은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 래퍼2'로 얼굴을 알린 뒤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래퍼 아들과 '영재 발굴단'에서 '6살 영어 천재'로 출연했던 막내아들을 언급하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막내아들의 유창한 영어실력 비법에 대해 “아내가 4살 때부터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줬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호산은 "나는 방목형 아버지다"며 자식들을 향한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해 모두를 집중시켰는데, "TV 밑에 항상 용돈을 두고 노트에 이유를 적은 뒤에 가져가게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나 같으면 노트까지 들고 튀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호산의 남다른 자식 교육법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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