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에 실망 "만두 전골은 없던 일로 하자"[별별TV]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2.06 23:37 / 조회 :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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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방송 화면 캡쳐.


드라마 '초콜릿'의 윤계상이 하지원에게 실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 연출 이형민)에서는 문차영(하지원 분)에게 만두전골을 부탁한 이강(윤계상 분)이 문차영의 태도에 실망하고 뒤돌아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리스까지 문차영을 찾아온 이강은 권민성(유태오 분)의 안부를 궁금해하지 않는 그녀에게 실망했다.

문차영은 권민성의 이름을 거론하는 이강에게 "헤어진 지 4년이나 지난 사람 불행까지 제가 책임져야 하냐"며 "저주하고 욕하면서 보란듯이 잘 살지. 나보러 뭘 어쩌라고"라고 화를 냈다.

이에 이강은 "만두전골은 없었던 걸로 하자"며 "곧 죽을 애가 당신이 만든 만두전골 먹고 싶대서 미친놈처럼 오긴 왔는데 당신 같은 여자가 만든 이딴 걸 인생 마지막 음식으로 먹이기엔 내 친구가 너무 불쌍하다"고 말했다.

이에 문차영은 깜짝 놀랐다. 이강은 문차영의 레스토랑에서 나오며 권민성에게 전화해 "만두전골 말고 다른 거 먹고 싶은 건 없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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