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디 소속 강혜원, 물오른 섹시美 근황 '눈길'

온라인 이슈팀 기자 / 입력 : 2019.12.06 13:44 / 조회 : 48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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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와 관련 접대 논란으로 에잇디크리에이티브와 소속 가수이 그룹 아이즈원 멤버 강혜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가운데 그의 일상이 주목 받고 있다.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힘들다고 생각하면 다 힘든 거니까

여러분 그러니까 화이팅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강혜원의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또 다른 게시물에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강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즈원은 엠넷 '프로듀스 101'과 일본 프로듀서 야키모토 야스시의 AKB48 시스템이 결합한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1위를 차지한 센터 장원영을 비롯해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까지 최종 순위 12위 안에 든 멤버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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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즈원 인스타그램
한편 6일 한 매체는 "엠넷 김용범 CP(책임 프로듀서), 안준영 PD, 이 모 PD를 비롯해 연예기획사 5명이 검찰에 피의자로 기소됐다"며 "기소된 5명 중 류 모 씨는 해당 시기 중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류 모 씨는 배임중재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다. 이들은 안 PD에게 유흥주점 등에서 1000에서 5000만 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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