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여건욱, 1년 열애 끝 6세 연하 신부와 화촉

이원희 기자 / 입력 : 2019.12.05 11:49 / 조회 :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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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김유나씨와 여건욱(오른쪽). /사진=LG 트윈스
LG 트윈스의 우완투수 여건욱(33)이 화촉을 밝힌다.

LG는 "오는 8일 오후 3시 강남구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신부 김유나(27)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배우 이정혁이 맡았고, 축가는 가수 손태진, 유용민이 부른다"고 5일 전했다.

신부 김유나씨는 무용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또 약 1년간 교제를 거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앞으로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송파구 문정동에 신혼집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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