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유경아, 새 친구로 등장 "내 매력? 없다" 수줍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12.04 00:10 / 조회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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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배우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에서 수줍음 많은 모습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제작진이 준 사진 힌트로 2019년의 마지막 새 친구의 정체를 추리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 친구 유경아는 청춘들을 만나기 전 제작진과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본인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유경아는 "없다"면서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녀는 잠시 생각한 후 눈웃음과 피부를 꼽았다.

유경아는 자신을 향한 미모 칭찬에 "그런 얘기하면 창피해서 얼굴 빨개진다"고 말하며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유경아는 갈대숲을 걸어가던 중 "너무 예쁘다"는 스태프에게 "거짓말하시는 거죠"라며 부끄러워하더니 "여기는 인물 보고 뽑나 봐. 다들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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