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구하라 조문 일정 변경 "25일 오후 3시부터 26일 밤 12시까지"(공식)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11.2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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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고(故) 구하라의 빈소가 마련돼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문일정이 변경됐다.

25일 구하라 측은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 밤 12시(자정)까지라고 안내해 드린 팬 분들과 언론 관계자 분들의 조문 일정을 25일 오후 3시부터 26일 밤 12시(자정)까지로 정정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혼선이 빚어지지 않도록 정정을 요청드리며 더불어 애통한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현재 수사 과정에서 나오는 루머 및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하라는 자택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하 故 구하라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고(故) 구하라 씨의 조문 정보 관련하여 정정 안내드립니다.

앞서,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서 25일 오후 3시부터 27일 밤 12시(자정)까지라고 안내해 드린 팬 분들과 언론 관계자 분들의 조문 일정을 25일 오후 3시부터 26일 밤 12시(자정)까지로 정정합니다.

▪ 팬 분들과 언론 관계자 분들 조문 정보

장소: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시간: 11월 25일 15시 - 26일 밤 12시(자정)까지 가능

혼선이 빚어지지 않도록 정정을 요청드리며 더불어 애통한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분들을 위해 현재 수사 과정에서 나오는 루머 및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안타까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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